신규회원 가입시 적립금 2,000원 지급!

상품검색하기

검색

상품 상세 검색 바로가기

Dr. Brain

제목

두 달 동안 스마트폰을 멀리한 아이에게 일어난 일

작성자 더비랩(ip:)

작성일 2021-09-17 14:21:13

조회 116

평점 0점  

추천 추천하기

내용



우는 아이 달래주려다 무심코 쥐어준 스마트폰.

그런데 과연 스마트폰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2017년 국내 조사 결과에 의하면

학생들의 스마트폰 보유율은


초등학생 저학년  37%

초등학생 고학년  74%

중학생, 고등학생은  90%


가 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많은 부모들이 단지 편하다는 이유만으로,

아이에게 그냥 스마트폰을 쥐어주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의 사용 시간이 길어지면

아이의 🧠뇌에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바로 전두엽 발달이 뒤처진다는 것입니다.





우리 뇌의 기관 중 가장 늦은 나이인

25~30세까지 발달하는 전두엽은

지적 능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전두엽이 하는 일은 매우 다양한데, 충동을 억제하고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며, 집중력 학습 능력을 강화합니다.

 

인간이 인간다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전두엽이

얼마나 발달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적인 차이가 만들어지죠.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전두엽이

아동기와 청소년기에 발달하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충동적으로 하는 행동이 늘어나게 됩니다.

예측과 판단이 어려워 즉각적 반응으로 행동하기 쉬워지기 때문이죠.


경기도의 한 중학교에서는 7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70일 동안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실험을 했습니다.


결과는 흥미로웠습니다.

두 달 넘게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자,

아이들의 자기 조절력 감정 억제력이 상승했던 것입니다.


영국 런던의 한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휴대전화를 아예 금지했습니다.

아침에 휴대전화를 제출하고 집에 갈 때 돌려받도록 하는 원칙을 만들었죠.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아이들의 성적이 상승했는데,

심지어는 학습 능력이 부진했던 아이들까지도 성적이 좋아졌습니다.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긴 아이들일수록

수면 장애, 우울증, 스트레스가 높다는 연구 결과.


스마트폰을 금지하고 몸을 움직이는 운동을 하고 나서

공부를 시키자 집중력과 학습 능력이 좋아졌다는 연구 결과.


세계의 많은 학자들은 지금 앞 다퉈

‘스마트폰이 아이들의 두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결과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이가 운다고 바로 스마트폰을 손에 쥐어주기 전에

스마트폰을 만든 장본인인 스티브 잡스가 했던 말을 떠올려봅시다.

 

“저희 집 아이들은 아이패드를 써본 적이 없어요.”





첨부파일 tica114j17100076 (1).jpg

비밀번호
수정

비밀번호 입력후 수정 혹은 삭제해주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수정

이름

비밀번호

내용

/ byte

수정 취소
비밀번호
확인 취소
댓글 입력

이름

비밀번호

영문 대소문자/숫자/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 10자~16자

내용

/ byte

평점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 Back to Top
  • Back to Bottom